2010년 01월 29일
중국에서의 근황.
하루에 쉬는시간(=수면시간-_-;)이 4시간이 채 안되는 날도 있었으니까 말이죠.
그래도 지금은 끝나서 후련하네염.
차항은 다행히(?) 다른곳으로 바뀌었습니다. 몇번이고 바뀌면서 헷갈리게 하는 통에 얼마 안되는 제 수면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죠.(..)
중국, 인도 동부, 뉴질랜드, 인도네시아 등 나올만한 데는 다 나온끝에 결정된건 바로 러시아.(두둥)
러시아 블라디보스톡항에서 석탄싣고 인도 동부 간다고 하네요.
…끝났어. 이제 얼어죽는 일만 남았… OTL
..랄까, 지금 메일쓰는걸로 봐서 다들 아시겠지만, 이번에도 휴가 튕겼습니다.
저 대신 올 사람이 사표(..)를 쓰는 바람에 기약없이 기다려야 할 판입니다. OTL
…덕택에 인도 한항차 더 뛰어야 할 듯. 다음에 만약 내리게 된다면 3월달이나 되겠네요. 설날을 집에서 보내는건 이미 물건너 간듯 싶고.
블로그 들르시는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길 ‘ㄱ’
..저는 얼어죽지 않기만을 기도해야졈. 아 십라 러시아. OTL
# by | 2010/01/29 19:48 | 항해일지 | 트랙백 | 덧글(9)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