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가 내일붙는다고 해서 지금은 호텔입니다.
회사에서 잡아줬는데 나름 럭셔리한 호텔이라 맘에 드는군요.
무엇보다 랜선이 있다는 사실에 초감격. ㅠ_ㅠ
오후에는 설렁설렁 상해 관광이나 다녀볼까.. 도 생각중입니다.
일단 인터넷이 되니(!) 관광지라든가 명소 검색하기가 수월해서 도움이 많이 되는군요.
걍 비바람 몰아쳐서 배 며칠후에 들어오면 안되려나 ㅎㅎ (..넵. 월급도둑. =ㄱ=)
귀환예정은 이번 겨울. 하지만 조금 일찍 돌아올 가능성도 꽤 있네요.
그때까지 모두들 건강하시고 명박씨와 함께하는 해피라이프를 보내시길~ ^-*/~
# by 아가페 | 2008/04/22 14: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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